나 존나 외롭던데. 여러 층에 다른 회사들 있다보니 엘베타고 점심시간에 혼밥하러 갈때 걔들은 어제 회식 재밌었어? 이런얘기 하면서 도란도란 지냄. 난 이전직장이나 여기나 동년배가 한명도 없어서 너무 외로움
난 주변사람 많아도 진심으로 통한 사람은 손에 꼽아서 그게 좋은건지 모르겠던데
모든 사람이 진심이 통할수는 없지. 평소에 외로울 틈이 없고 표면적이든 진심이든 같이 의지할 수는 있는 사람들인거잖아
누구한테 의지를 거의 안하는 스타일이라 무슨느낌인지 잘 모르겠어..
그냥 동질감이란거 있잖아.. 넌 남들 다 똘똘 뭉쳐있는 속에서 혼자 있어도 진짜 아무런 감정이 안들어? 외롭다는 느낌이 아예 안들수는 없을텐데
난 그 반대인데 군중속에서 똑같이 생각하면 불만만 생김 원레 좀 반항심 많음
중간중간 휴식이 필요한데 휴식하는 시간이 아까워서 계속 뛰다보면 나중에는 쉬어도 회복이 안됨
수입이 고정적이지가 않자나 일자리도 안정적이지 않고
해고 1순위
나 존나 외롭던데. 여러 층에 다른 회사들 있다보니 엘베타고 점심시간에 혼밥하러 갈때 걔들은 어제 회식 재밌었어? 이런얘기 하면서 도란도란 지냄. 난 이전직장이나 여기나 동년배가 한명도 없어서 너무 외로움
난 주변사람 많아도 진심으로 통한 사람은 손에 꼽아서 그게 좋은건지 모르겠던데
모든 사람이 진심이 통할수는 없지. 평소에 외로울 틈이 없고 표면적이든 진심이든 같이 의지할 수는 있는 사람들인거잖아
누구한테 의지를 거의 안하는 스타일이라 무슨느낌인지 잘 모르겠어..
그냥 동질감이란거 있잖아.. 넌 남들 다 똘똘 뭉쳐있는 속에서 혼자 있어도 진짜 아무런 감정이 안들어? 외롭다는 느낌이 아예 안들수는 없을텐데
난 그 반대인데 군중속에서 똑같이 생각하면 불만만 생김 원레 좀 반항심 많음
중간중간 휴식이 필요한데 휴식하는 시간이 아까워서 계속 뛰다보면 나중에는 쉬어도 회복이 안됨
수입이 고정적이지가 않자나 일자리도 안정적이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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