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예전(2009년즈음..)에 ERP 회사 들어갔는데 요즘에는 좀 다르겠지만 그 업계가 당시에는 엄청 고여있는 업계임. 실력이 좋다라는 게 아니라 그냥 기술이 발전이 없음. 친구가 신입으로 들어가서 뭐 간단한 거 3일 준 일을 한 3시간만에 처리 했더니 회사에서 엄청 인정받으면서 회사 다녔음. 결국 심심하다고 3개월만에 나옴 ㅋ 월급도 우리 동기중에 쎈편이고 정시출근, 정시퇴근이었는데도 그냥 나옴.
내 친구 예전(2009년즈음..)에 ERP 회사 들어갔는데 요즘에는 좀 다르겠지만 그 업계가 당시에는 엄청 고여있는 업계임. 실력이 좋다라는 게 아니라 그냥 기술이 발전이 없음. 친구가 신입으로 들어가서 뭐 간단한 거 3일 준 일을 한 3시간만에 처리 했더니 회사에서 엄청 인정받으면서 회사 다녔음. 결국 심심하다고 3개월만에 나옴 ㅋ 월급도 우리 동기중에 쎈편이고 정시출근, 정시퇴근이었는데도 그냥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