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기술의 한계 때문에 턴제라는걸 했는데

지금은 몇십년이 지나도 왜 턴제일까?

그 수많은 시도와 도전은 다 어디가고

양산형만 남았을까??

웅장하던 스토리와 게임음악들 장인정신은

어디가고 돈벌이 상품으로만 여겨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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