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러스트 배타적인 성향땜에 맘에 안드는데

다른 언어 배척하려고 하는 성향.


루비야말로 배타적임의 극치임.

루비는 러슬람짓을 더 심하게 하면서, 러스트를 배척하고 있을 뿐임.

루비가 러스트 까는 이유 바이너리 크기 말고는 없음.


뭐 대중성?? 루비 자체가 대중성따지는 프로그래머가 아니라서 대중성이야기는 그냥 까기위해서 헛소리하는거고

얘가 러스트 안쓰는 이유는 바이너리크기임.


근데 사실 이것도 구라일수도있지. 그냥 러스트 소유권 아무것도 아닌 개념을 배우기 귀찮아서 그러는걸수도 있음.

그리고 그냥 러슬람들 띠꺼워서 그럴 가능성이 큼.


근데 띠꺼워서 까는거라면 그거 거울보는거임.



루비가 지그를 새로 받아들일 순 있다고 생각함.


근데 그래도 루비가 배타적인 프로그래머라는건 변함이 없음.

그리고 루비가 배타적이다?


내 입장에선 러슬람이나 루비나 똑같음.



루비는 러슬람을 까고

나도 러슬람을 까지만


내 세계 안에서는 루비는 러슬람과 동질화 되어있는 셈이지.





나도 배타적인 성향이 있는데,


나같은 경우는 배타적, 단일철학의 한계를 깨닫고, (처음에는 비효율이 발생해도 순수성을 추구했었음)


폴리글랏을 선택했음.


언어뿐만이 아니라 모든 프로그래밍 기술에 대해서.


예를 들면 DB선택에 대해서도 폴리글랏이어야하고

모든게 폴리글랏.




사실 진정한 순수함은, None임.


그리고, None 이란 곧 All 을 의미함.


1에서 0이되고

0은 곧 모두가 된다.



이게 내 철학임.



물론, 내 철학이 진짜 0 은 아니고,


굵직굵직한 1들을 찾아다님.


어셈블리, C (절차지향)

Java, Python, JS (객체지향언어)

C++, Rust (객체지향언어 + 언매니지드)

Haskell, Lisp, ML (함수형언어)

Scala (객체지향 + 함수형)

Prolog (선언형 언어)



C++은 아직 못배웠음. 근데 C++에 솔직히 흥미는 있지만 뭔가 여기에 한두달 더 쏟기엔 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