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요약:
지방의 소규모 부트캠프에 참여하여 학원과 독학을 병행하는 방식과,
집에서 SI채용공고에 적힌 역량을 GPT4와 유튜브를 붙들고 공부하는 방식 중,
어떤 것이 SI취업에 더 현명한 선택인지 궁금합니다.
본론:
저는 문과 전공의 지방대학교 4학년 취준생이고, SI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제가 SI의 문화와 잘 어울리는 것 같고, 더 좋은 회사에 입사하기 어려운 제 낮은 능력 때문입니다.
저는 구글,유튜브,깃허브,챗GPT,코파일럿 등을 활용한 독학에 익숙하며, VR게임 개발자를 꿈꾸던 시절에 이러한 기술을 배웠습니다.
현재는 독학과 부트캠프중 어떤 방법을 메인으로 하여 공부할지 고민 중입니다.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하여 질문 올립니다.
지방의 소규모 부트캠프에 참여하여 학원과 독학을 병행하는 방식과,
집에서 SI채용공고에 적힌 역량을 GPT4와 유튜브를 붙들고 공부하는 방식 중,
어떤 것이 SI취업에 더 현명한 선택인지 궁금합니다.
si를 가지 마세요
그동안 노력하지 않은 탓에 선택지가 없어서 가야할것같습니다.
si 좃소는 대졸에 자격증 준비하고 면접 때 입털면 뽑힌다 포폴, 학원은 나왔는지 뭔지 관심 하나도 없다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이야기하시는건가요? 중요하다면 따겠습니다.
차라리 다른 분야 1년 자격증 따고 들어가지. 지잡대 친구 설계쪽 1년 준비하고 3100으로 들어가던데
SI가 왜 기피대상인지 충분히 조사하여 잘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SI가 매력적이며 다른 선택지가 없습니다.
SI가 매력적인 이유가뭐지 - dc App
제 강점이랑 SI분야와 잘 부합한다고 생각해서요. 저는 다양한 프로젝트와 대회경험으로 인해 불규칙한 생활 패턴과 야간 작업에 적응할 수 있으며, 정치에 대한 강점도 있어 인간관계에서도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초1시절부터 대학교 4학년까지 하루 10시간씩 컴퓨터만 만지면서 살아서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전반적으로 높고, VR게임개발자를 희망하던 시절에 독학으로 배운 노하우와 자신을 잘 어필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어 SI분야에서의 경쟁력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Si 갈꺼면 정처기 부터 따야지
따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