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

컴터로 하는 시험 특성상 컨닝이 일상이었고
과제버스에다
비단 컴공 뿐 아니겠지만 진짜 열심히 하는놈은 극소수였음.
근데 이런거 알아도 밝혀져서 좋은 사람 아무도 없으니 다 쉬쉬하고 많이 넘어가고 학점 신용도 점점 내려가고 그랫지

결국 이런거 다 대충 아니까 점점 대학에 대한 경쟁력도 떨어진듯

그렇다고 걔네들 대부분은 나처럼 취업목적인데
다 진지하게 공학적인거 가르치려들면 씨알도 안먹히고 구조적으로 노답인거 같음
대충3등급 정도로 오는 학교 현실이 이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