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기였나 꽤나 초반에 들어갔다가 응용1하는 와중에 개인사정으로 나온 사람인데
오랜만에 팀노바 생각나서 검색해봤더니 요즘도 글이 곧잘 올라오네
세부적인 부분은 기억 잘 안나지만 썰 하나 풀어보자면, 거기서 코딩하다 도저히 답이 안보이는 부분이 있어서 머리를 부여잡고 있는데
마침 팀장님이 들어오길래 조언을 구했더니 존나 당연한 말을 한마디 툭 던지고 다시 나감
어이가 없어서 벙쪄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 말 한마디에 정답이 들어있어서 단숨에 그 문제를 해결했었던 기억이 나네
거기서 숱하게 멘탈을 갈렸고 결국 수료도 못하고 나왔지만 좋은 감정은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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