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까지 버텼으면 고연봉은 아니라도 코드싸개 가능한 상태라는거 아녀??
아니면 더 이상 현타와서 못하겠다는 시기가 보통 2~3년인가??
그쯤되면 내채공이 끝나
채워봐야 1200 아님?
끝낫는데 굳이 회사에 묶일이유가 잇나? 2년이면 회사랑 근무자랑 서로 알거 다아는 사인데
내가 물어보는건 코드 짜는 직업 완전 떠나는거
이직은 해야겟는데 이직처 못찾나보지
이직후 연봉펌핑
ㄴㄴ 완전 그만두는걸 말함
3년 버틴 케이스면 그냥 주욱 간다고 봐야지. 적성이 안 맞다느니 뭐니 해도 이미 개발계를 떠날 수 없어 대외적은 톼사 사유가 저거일 뿐. 리얼 사유는 이직. 다만 2년 미만은 자주 탈주하는 듯..
이제 1년 되어가는데 무섭다 더 책임감 있는 업무 맡았을때 잘 할 수 있을까 난 감자일뿐인데
괜찮아 나도 감자야..... T..T
저 시기 정도 되면 나름의 시야가 생기고 본인 수준이 얼마나 처참한지, 남들은 치고 나가는데 본인은 얼마나 성장을 못했는지 알게 되거든
그쯤되면 내채공이 끝나
채워봐야 1200 아님?
끝낫는데 굳이 회사에 묶일이유가 잇나? 2년이면 회사랑 근무자랑 서로 알거 다아는 사인데
내가 물어보는건 코드 짜는 직업 완전 떠나는거
이직은 해야겟는데 이직처 못찾나보지
이직후 연봉펌핑
ㄴㄴ 완전 그만두는걸 말함
3년 버틴 케이스면 그냥 주욱 간다고 봐야지. 적성이 안 맞다느니 뭐니 해도 이미 개발계를 떠날 수 없어 대외적은 톼사 사유가 저거일 뿐. 리얼 사유는 이직. 다만 2년 미만은 자주 탈주하는 듯..
이제 1년 되어가는데 무섭다 더 책임감 있는 업무 맡았을때 잘 할 수 있을까 난 감자일뿐인데
괜찮아 나도 감자야..... T..T
저 시기 정도 되면 나름의 시야가 생기고 본인 수준이 얼마나 처참한지, 남들은 치고 나가는데 본인은 얼마나 성장을 못했는지 알게 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