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책을 보면서 귀한 지식을 공유해준 저자에게 감사함을 느꼈고


인터넷을 검색하면서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에 가슴이 설렜고


아직도 코딩을 할 때는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기분이 든다


나에게 개발은 취미이고 유흥이고 마약이지


억지로 노력하는 자들은 나를 넘어설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