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문이과 안가리고) 대기업 어느 직무로 들어갈려면 토익점수 얼마 정도가 커트라인이고 학점은 최소 얼마 이상이어야되고 자격증은 몇 개까지 가지고 있어야되고 이렇게 정해진 정답이 있고 그걸 따질 때

개발직무는 저런 정량적인 수치없이 포트폴리오같은 정성적인 스펙으로 따져서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게 맞는지 평가하기가 겁나 어려움 ㅋㅋ

현업에서 뛰는 개발자들이 서로 어느정도까지 해야되는지 말이 다 다름 ㅋㅋ 정답이 없음 ㅅㅂ

이게 미국/유럽같은 서양 쪽 문화면 당연히 저런 정성적인 평가가 잘 맞는데

애미뒤진 개조선은 지들끼리 비교질 서열질해야되는 것도 있고 또 특유의 집단주의 문화땜에 정량적인 수치없이 남들하고 다르면 평가하기 ㅈㄴ 어렵고 취업할 수 있을까 불안만 더 가중됨 ㅇㅇ

진짜 왜 난 조센징으로 태어났을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