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실무 현업생활에 비하면 디아블로는 아무것도 아님.
그나마 디아블로는 주인공 네팔렘이 사기적으로 강하잖아? 악마들 앵간한 애들은 떼거지로 학살하고 다니고.
그래도 해봐야 하는 이유는.
개발자의 실무 현업이 이와 같다. 사람살을 뜯어먹는 강력한 식인악마들이 사방에서 몰려오고
너는 그것을 사명감 하나로 싸워나가야 하는 것임.
매일 잠들기 전 깬직후 스트레스가 밀려오지.
매일이 성역에서 악마와 싸우는 것과 같다. 그것이 개발자의 삶임.
그리고 개발자 하면 10명중에 7명은 장가 못간다. 왜 못가는지는 해보면 앎.
아무튼 개발자 할 생각이면 디아블로도 꼭 해봐라.
주인공이 사기적으로 강한것만 빼면 나머진 그게 꼭 개발자의 삶과 같다.
마치 디아블로2의 전투를 네팔렘이 아니라 왠 마을 npc가 수행하는것 그게 바로 개발자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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