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프로그래밍 좀 하고 대학원 나왔음
홍정모 이분 교수 잘하다가 때려치고 페북가서 돈 5억인가 벌다가 아 나는 내길을 걷겠다.
이러고 또 그만두시고 뭐하시는지 관심있게 지켜본 사람이다.
솔직히 교수 그만두고 페북가서 돈 5억 버는것도 멋지고 그거 그만두고 자기 만의 연구소 세운다고했나? 그거보고
존나 멋지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분 강의 파는거 말고 하는거 있음?
강의 파는게 뭐 안멋지다는 아니지만 강의 팔면서 뭐 다른거 하는지 아는 사람 있음?
그냥 1타 강사들 처럼 본인 학벌 + 커리어 잘 쌓아서 그걸로 강의 파는거인가...?
근데 이분 강의 평이 낫베드 하던데 돈은 쫌 버셨을려나?
나도 한명의 연구자로써 뭔가 더 큰 걸 기대했는데 아쉽긴 함
난 걍 5억번것만도 대단한것같은데?
대단하지 ㅋㅋㅋ 근데 그걸 박차고 나왔잖아? 그럼 뭔가 비젼이라던가 목표가 있었을텐데 나온지 몇년 지난걸로 아는데 뭔가 강의 팔고 주니어 레벨 에게 상담? 뭐 이런거 하는거 말고 연구적으로나 사업적으로나 뭐가 있나 궁굼해서~ 뭐 강의를 파는것도 사업이라면 사업인데 이걸 스케일 업해서 다른 사람들 섭외하는 것도 아닌거 같고.. 조코딩이 친구 처럼 본인 이름으로 이것저것 인터뷰, 웹드라마, 여러 프로젝트 진행하는것도 아닌거 같고 그냥 궁굼한거지
넹
올 여름까지는 계속 강의 만드느라 바쁠 듯
오 본인 이네요 반가워요~ 강의는 돈이 좀 많이 되는 비지니스인가요? 저도 이런쪽으로 갈까 고민즁인데
앞으로위 비젼이 궁굼합니다 홍정모 전 교수님
그래픽스 완결할때까지는 비전이고 아무 생각 없을 듯 ㅠ 타이슨의 명언이 떠오르는데 지금 한대 맞은 상태인 느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