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자인데 국비 들어가는 개병신들은 먼저 거르고 시작함 ㅇㅇ

20대 후반 30대 초반 목표도 없고 목적 의식도 없이

되는 대로 살다가 개발자가 요즘 핫하다는 생각에 이것 저것 찾음

코딩 유튜버들에 혹해서 영혼은 이미 네카라쿠배에 입사함

근데 어쩜 국비에 사람이 넘침 여기서 뭔가 쎄함 ㅋㅋ

이미 올해 초에 It 시장 얼어 붙었다는 뉴스를 찾아 봤지만

인맥도 없고 아는건 ㅈ도 없으니 또 유튜버나 커뮤에 의지함

국비충 앰생갤에서 힘 얻고 국비 듣는중일듯 ㅇㅇ

그대로 수료 하시고 인력 사무소로 가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