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는 사람한테 빌려서 포인터와 화일입출력 문자 입출력 배열 기억부류 함수원형과 실매개변수 디버거 활용 이정도를 스캔했었는데 

그당시에는 쉬운 앞부분만 보고 포인터는 거의 끝까지 보다가 너무 복잡해져서 더 이상 안봤었는데 지금 뒷부분을 보니까 상당히 이것저것 써 있는데 굉장히 복잡한 것들이 중구난방식으로 마구 나와서 보는 난이도가 높다.요즘 나오는 책은 보면 유저의 눈높이에 딱 맞춰서 무조건 쉽고 알아먹게 설명하는게 미덕인데 30년전에는 지금생각해보면 책을 쓰는 사람들은 독자들에게 지금보다 훨씬 대단한 근성을 요구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