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아직 인력사무소에 연락은 안해봤다
그런데 요즘 하루에 한두번은 자꾸 노가다판으로 출퇴근하는 나를 상상하게된다
그 상상이 들때 나의 감정... 우울함... 이것은 꼬리에 꼬리를 물며 나를 점점 더 깊숙한 곳으로 끌고간다

나는 오늘도 집에서 팬티만 입고
유투브를 보며 프갤을 하며
꼬추털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