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가남사(폐업)

저자(임인건)의 근황: 온라인상에선 그의 근황은 확인이 안됨. 

s대 기계공학 박사학위 소지자로 관련 몇몇 논문에서 이름이 확인되는 정도.

모 기계관련 업체의 부사장이었으나 지금은 그 업체마저 폐업.


그의 사생활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없으나 자기가 옛날에 집필했던

오래된 책(총 2권)의 저작권,복제를 문제삼을 정도로 작은 그릇은 아님.

그는 이미 90년대 초에 그 책 하나로 대박쳐서 큰 돈을 벌었음.

게다가 그 책은 다른 출판사를 통해서도 더 이상 출간되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