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대학 졸. 영어는 잘함. 컴공은 아니고 컴퓨터과학(이학사). 편입전과라서 순수 전공자는 아니네.
대학교땐 마치 전화기 전공 마냥 컴퓨터 졸업하면 무조건 대겹 잘가고 취업 잘 될줄암. 즉 졸업할때까지도 개인공부 포플, 플젝 준비가 중요한지 몰랐음.
백준도 몰랐음..
아무튼 한국에 돌아오니 네카라 가는 얘들 깃헙에 준비한걸 보니 난 대학교 때 뭐했지? 라는 생각 듬. 코테 알고리즘 이해도도 완전 다르고.
뭔가 망했다 생각해서 어차피 사기업 안 맞을거 같고 해서 기술직 9급 준비하고 영어 빨로 쉽게 붙음.
역시 박봉, 평소 꿈꾸던 직장이 아니라서 1년 정도 하고 관두고 전문직 준비함. 근데 전문직 셤 공시만큼 만만치 않타 ㅠㅠ
갑자기 IT 취준 생각이 들드라고.. 개발 적성 재미도 없고 상위권에 들 자신도 없음. 그래서 IT 관련 비개발 직군도 대겹, 중견, 은행 등 괜찮은 곳 뽑음? 이런데 가려면 뭘 좀 준비해야 됨?
그냥 하던 거나 할까...
9급 할게 못됨 이거도 좃팔륙때 비하면 연금 작살났다며? 짧고 굵게 벌고 해외로 튀어야함
ㅇㄱㄹㅇ
it비개발 직군 원하면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도 괜찮음 관련 국비도 있고
클라우드면 오라클 aws 이런 거 말하는 거지? 그냥 아무 국비나 괜찮은 거임?
편입해서 컴공갈정도면 백준정도는 들어봤을거같은데.. 졸업은 어케함? 졸작은 어케하고
외국이라 ㅋㅋㅋ 그냥 좃도 정보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고 나 혼자 단단신이라 거의 아싸처럼 지냄. 백준 이것도 한국와서 알게 됨 ㅋㅋ 졸작은 반강제로 학교에서 하게 만듬. 그냥 뜻도 없는 얘들끼리 모여서 리액트네이티브 머시기로 스마트톤 어플 UI 레이아웃 정도 만들어냄.. 그것도 막 다른 소스코드 모방하고 해서 햇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