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을 예로들면
언어 표준위원회가 있잖아
그럼 그 표준위원회에서 어떤 기능을 추가하면 그 기능에 대한 내부구현까지 싹다 만들어서 뿌리는거아님?????
난 당연히 그런건줄 알았는데 인터넷 찾아보다 보니까
개념만 정립하고 그 개념에 따라서 뭐 각 컴파일러 만드는 단체마다(리눅스, 비쥬얼스튜디오 등 등) 정확한 내부구현은 다르게 만든다??라는 식의 글을 봐서..
그리고 궁금한게 C++ STL 포함한 각 표준 기능들에 관해서 왜 내부 구현은 공개하지 않는거임???
CPPREFERENCE 닷컴 이런데 가봐도 그냥 헤더파일이랑 설명만 보여주던데
표준에서는 html을 어떻게 처리하고 보여줘야하는지만 정의해놓고 웹브라우저 구현체는 다 다른거나 마찬가지지
그럼 컴파일러 개발자 실력에 따라서 같은 기능을 써도 visual studio에서 쓰느냐 리눅스에 쓰느냐에 따라서성능차이가 날수있단거임???
우선 윈도우랑 리눅스랑 컴파일 결과물부터가 다르잖아 시스템콜이랑 OS에서 지원되는 API도 다르고 저런 플랫폼별로 자잘한 구현들을 어떻게 표준으로 다 만들겠어 나중에 새 플랫폼 나오면 표준위원회에서 그거 또 다 만들어야할거아냐 그냥 스펙만 정의해두면 구현은 플랫폼 엄체든 어디든 알아서 하면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