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법은 여러가지가 있어서 마치 일본 무도의 유파와 같아요.

그중에서 mz세대에게 제일 매력없이 느껴지는게 벨칸토 창법이고,


아주 오래된 고리타분한 창법이에요.


하지만 이 벨칸토 창법이 익히기에 가장 직관적이라서 입문할때엔 좋아요.(물론, 고수가 되는건 어려운건 마찬가지 파파로티 처럼)


벨칸토 창법은 락이나 팝의 창법과는 다르게 성대를 최대한 혹사시키지 않으면서 공명을 최대한 이용해서 요리조리 피해가는 로직을 바탕으로

그 밑으로는 호흡을 중시 해요.


물론, 멋은 팝이나 락에 비해서 떨어지지만 

벨칸토 창법만 익혀도 남들이 듣기에 상당히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지금 당장 벨칸토 창법부터 시작하세요. 여자와 모텔에 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