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가 없어서 동료 둘이서 코드리뷰하는데

맨날 가상의 시니어A라면 이렇게 하지 않았을까?
이러고 있는데 요새 힘빠지더라
코드 잘 짜는게 뭐냐?

성능과 가독성을 트레이드 오프해가며 작성하는 것?

좋은 설계? 아니면 생산성? 꼼꼼함? 아 점점 미궁으로 빠저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