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부정경선 사건의 진실
검찰이 탈탈 털었지만 안나와서 이석기, 김재연 의원은 기소조차 못했고 오히려 정의당으로 간 참여계 오옥만 등이 부정선거로 처벌받았습니다. 통합진보당 서버 포렌식 담당했던 김인성교수는 "통합진보당 부정경선 사건은 가해자와 피해자가 바뀐 뺑소니 사건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석기 의원 가족 세 분이 돌아가셨고, 이번에 독일 유학중인 김재연 의원 배우자도 돌아가셨네요. 이정희 대표님과 자녀분은 건강이 안 좋으시고, 통합진보당 대변인 홍성규 대변인님도 동생이 돌아가셨습니다. 강병기, 김승교 최고위원도 돌아가셨습니다. 박영재 열사는 당 사태에 분개하여 분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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