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음계는 유한하고 머니코드도 있고 표절 논란은 늘상 있는 일이다. 정보엔트로피 차이가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바둑 기보 겹치는 문제와 비슷한 면이 있다. 나는 모든 음악이 표절이라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으로 시간적으로 역사상 모든, 공간적으로 세계의 모든 노래를 검색하면 모든 노래가 걸린다. 구약에 나오듯이 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문제는 자본있는 음반사가 그런 모든 잠재적 표절 음악을 사유화하고 DRM을 강제해 과금하고 있는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