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5년 전쯤에 김수정씨가 디즈니 캐릭터 연구를 많이 해서 생김새나 동작이 비슷하고 자연스럽다고 칭찬하는 글 쓰며 미일에 대항해 지원해줘야 한다고 썼었다. 그 후에 물리 오마주란 작품도 나오더라. 그리고 둘리도 어른한테 반말 쓰냐는 독재정권 간섭 피해서 동물로 만든 것이라더라. 내가 일기에서 칭찬한 만화는 둘리, 채치중, 이원복, 검정 고무신, 조선일보 김도원의 그림체, 하니, 까치, 머털도사, 로봇 찌빠 등이다. 바빠서 만화를 원래 안본다. 그런데 시사 만평은 늘 그리고싶다.

https://v.daum.net/v/20230510212745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