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대 컴공인데 경영학과 갈 걸 후회됨.경영학과 나오면 50%가 전문직,금융권 되는데… 어렵게 경쟁 뚫고 네카라쿠배 가봤자 전문직에 비비지도 못함개발자는 공급조절도 안 되고 스타트업 투자 시들해지니깐 벌써 끝물보이는 거 보면 막막하다. 취업난이도는 갈수록 빡세지고근무강도도 빡세고 50대 넘으면 개발자 할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고
난 문과 계열이 다른 스펙 존나게 쌓아야 취업 겨우 하는 거 보면 노력의 양은 비슷해보이던데
문과 취업 경쟁률이나 보고와라
시야 좁은 애들이 이런 소리함. 문과가서 로스쿨이나 cpa 노리면 됨. 안 되면 세무사 노무사 감평사라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카라랑 전문직 난이도를 비비네
시야가 좁은게 아니라 잡대라서 그럼 잡대는 또 공대가 좋음 문레기들 취업 자체를 못하니까
개발만 하니까 그런가 세상 볼줄 모르네 그리구 잡대 아닌뎁 ㅇㅅㅇ
학벌 좋은데 왜 공대따리를 가노
애초에 컴공이 이공계 과중 제일 메리트가 없는 특수한 경우라서 이상한거지 ㅋㅋ
이건 연고대 라서 그래. 괜히 연고대 공대가 가성비 최악이라고 얘기하는게 아님. 그래서 보통 의대갈려고 반수 준비하는 애들도 많더라
이거 ㄹㅇ 씹공감 근데 서울대공대도 똑같음 서울대는 오히려 경영/경제가 공대새끼들 개패고 다님
그냥 컴공이 안좋은거임 기계 토목 반도체 화학 등 대부분 다 졸업생들끼리 경쟁인데 개발자는 유입이 많아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