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좆소 si 땔감이었다가 지금 이직준비한다고

이력서 40~50개 돌리고 대략 4군데 면접봄


최근에 점핏이라고 개발자 전용 플랫폼 생겼던데 거기 장점 하나가

담당자가 이력서 읽은 시간이랑 서류합격여부, 컷한 시간까지 전부다 보여줌

근데 거기서 한가지 알아낸게 이력서를 진짜 읽지도 않고 바로 컷하는곳이 한두군데가 아니더라

(40곳중에 20곳이 넘었음)


지원자가 기본 수십명이 넘는데 진짜 포트폴리오나 깃헙 링크달고 기술경력서 같은걸 써놔도 애초에 읽지조차 않는다는거임

이거 보고 느낀건데 진짜 니 능력보다도 우선인게 얼마나 아가리 잘털어서 담당자가 니 이력서를 읽게 만드는게

훨씬 중요하게 느껴짐 물론 그 다음에 실력 없으면 떨어지겠지만 암만 실력 있고 이력서를 써놔도

애초에 읽지를 않으면 소용이 없는거 아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