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폴이나 깃허브 링크 하나도 안 걸고 1년 동안 뭐하면서 일했고 대학에서 뭐 공부했다만 적어놨고 코테 올솔도 아닌데 면접 보러 오래...


2년전 첫 면접에서 얼어가지고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한 기억 떠올라서 괜히 싱숭생숭함...


간만에 바람 쐬러 나가는 기분으로 면접 보고 오려고 자기 최면 걸고 있긴 한데 그래도 긴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