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그걸 느낌.
법의 테두리 안에 있다는 가정하에서도


나 스스로에게 정직하고 항상 진실되게
사회적으로도 예의바르게 할지

아니면 도덕적으로는 조금 합리화가 필요해도
이기고 쟁취해낼지를 선택해야 되는것 같음


정직하면서 이득보는 길이 몇개 없어..
이득을 보거나
착하게 뺏기거나

2개중 하나야.



난 항상 그 사이에서 갈등중이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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