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차 신입사원인데 팀장님 떔에 넘 힘듭니다.
제가 소속은 본사 소속인데
일은 지방 사무소 일이라서, 지방 사무소에서 일을 배워서 서울에서 하는건데요.
신입사원인데 교육 받고 원래라면 프로젝트 해야되는데, 요새 일감이 없거든요.
전 서울 소속이지만 지방 사무소 일을 해야하는데, 서울사무소 일을 시키는데,
서울 팀장이 악평이 자자한데, 예전에는 지방에서 일을 배워서 몰랐는데, 제가 유독 일이 없으니
막 이리저리 뭐라도 어떻게든 제 일 아닌거지만 시키려고 하고, 전 잘못하니까 혼나고 막 뭐 사소한거 하나하나 잔소리 때문에 멘탈이 나갈 것 같습니다.
지방 사무소 팀장님한테 다른 지방에서 일 하고 싶다고 하니까 우선은 자리가 없는거 같구요..
다음주에 지방사무소 팀장님 서울 사무소에 올라오시는데, 살려 달라고 하는거 오바겠죠?..
제가 유난히 멘탈히 약한건지.. 살 수 있는 방법은 없겠나요
님한테 뭘 시키려고 하는거자체가 애정이있는거임 애정이식으면 조언도없고 아무런 팁도안줌 그냥 굶어죽든말든 신경안씀 ㅇㅋ?
근데 너무 힘들면 어캐해요?
못버티겠으면 신입이 나가야죠 팀장이 괜히 팀장이아닌데
당연히 지방 사무소 팀장님한테 살려달라고 할 순 없는거겠죠..?
살고싶으면 나가. 팀장들끼리 분쟁일으키겠냐
신입 갈구는게빠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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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잘못하는걸 깐깐하게 시키면 어떻게 해야하노?...
html css 이런거 잘못하는데 특히 이부분이 힘드노.. 이미 짜져있는걸 수정하거나 뭐 그리거나 이런거.. 프론트쪽. 웹 프론트 잘못하는데 그런거 시키노
예를들어 웹에 표가 뭐 마음에 안든다 수정해야되는데 막 이미 동적으로 만들어진건데 그걸 어캐 다 보고 그리노.. 아니면 웹에 공고 올리는데 이미 중간에 버튼 그려서 팝업 띄우고 등등..
넌 뭐 일할때 팀장이 깐깐하게 간섭 안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