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차 신입사원인데 팀장님 떔에 넘 힘듭니다.

제가 소속은 본사 소속인데

일은 지방 사무소 일이라서, 지방 사무소에서 일을 배워서 서울에서 하는건데요.

신입사원인데 교육 받고 원래라면 프로젝트 해야되는데, 요새 일감이 없거든요.

전 서울 소속이지만 지방 사무소 일을 해야하는데, 서울사무소 일을 시키는데,

서울 팀장이 악평이 자자한데, 예전에는 지방에서 일을 배워서 몰랐는데, 제가 유독 일이 없으니

막 이리저리 뭐라도 어떻게든 제 일 아닌거지만 시키려고 하고, 전 잘못하니까 혼나고 막 뭐 사소한거 하나하나 잔소리 때문에 멘탈이 나갈 것 같습니다.

지방 사무소 팀장님한테 다른 지방에서 일 하고 싶다고 하니까 우선은 자리가 없는거 같구요..

다음주에 지방사무소 팀장님 서울 사무소에 올라오시는데, 살려 달라고 하는거 오바겠죠?..

제가 유난히 멘탈히 약한건지.. 살 수 있는 방법은 없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