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무 중구난방으로 배움. 뭔가 기초가 엄청 부실함. 주먹구구식으로 그냥 그때그때 필요한거 코드 보여주고 베끼는 식으로 진행되는데 이게 기초가 너무 부실해서 응용이 안됨.
2. 주먹구구식 수업 + 이상한 진도로 복습하기도 애매하고 어려움.
3. 수업 중 쓸데없이 보내는 시간이 너무 많음. 그시간에 기초 더 충실하게 가르쳐줬으면 좋겠음.
4. 확실히 강의력이 애매함... 근데 수업 들어보면 강사입장이 이해 안되는것도 아님. 근본적으로 수업 설계에 결함이 있음.
난 국비하면서 좋았던점 강사가 자기만아는 문법으로 막 작성할때 난 코드챙겨서 집에서 다시 찾아가면서 공부했음 공부할 방향을 배울수있음 이게 제일큰듯 그리고 난 전자전공인데 컴공애들고 결국 다 구글링하면서 코딩하는건 다 똑같더라 자기가 부족한부분은 매꿔가면서 해야하는것같음
나도 코드 챙기는거 하나는 좋음 근데 구글링이 문제가 아니라 기초가 너무 부실해서 우리반 죄다 인강듣고있아
집에가서 인강다시 듣는다는거지? 나도그럼 그 강사의 실력이랑 가르치는 실력은 따로따로인것같더라 부족한부분 계속매꿔가면서 하는거지 나도 집가서 함수포인터 이중포인터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아키텍쳐 공부함...
근데 이것도 예상못하게 힘든점이었는데 코딩은 복습하기 진짜 힘들더라... 힘든이유가 생각보다 눈이 너무 아파서 수업끝나고 뭘 보지를못하겠어;
나도 그래서 바로 27인치 모니터 질렀어 큰화면으로 크게 확대해서 봄
난 노트북밖에 없어서... 근데 크기보다는 학원 모니터가 눈이 너무 아픈게 문제인듯. 내 노트북이랑 폰은 오래봐도 그정도가 아니거든.;;;
노베들이 진입할땐 어떤걸 더 준비해야될까?
나도 이제 초반이라... 미리 예습강의 한번 돌리고 가거나 복습 빡세게 하는거말곤 몰겟음
달려라달려~~
국비 뿐만 아니라 뭐든 그래 노베이스인데 이해가 되겠니 선수학습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