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싸피 이야기 하던데... 생각나서 적어본다..

싸피 ,우테x 네이버 부캠.. 42.. 이런 돈 받고, 한번 제대로 걸러서 받은 애들난 있는 배우는 과정들만 선택해서 가라..
다 합치면 그래도 1년에 아무리 적어도 천명은 넘게 뽑을텐데, 이런것도 배우는 과정중에 못붙고 가면 이쪽길 접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과정이 어떻고.. 이런 것보다,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이 더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냥 쉽게 들어가는 국비 교육이 오히려 커려큘럼이 좋을 수 있어도, 빡통 의지박약들이랑 같이 있다보면 너도 그렇게 된다.. 니가 보는 시야도 그들의 시야로 좁혀지는거고.. 

그래도 의지좀 있는 놈들 사이에 있으면 분위기라도 타던가... 아니면 잘하는 놈이라도 주변에 좀 있으니 배울거라도 더 있던가.. 좋은 회사 가는 넘들 보고 배울거라도 찾겠지... 

처음에 저런데 들어갈 역량 쌓는게 좋은 직장 들어가는 것 만큼 어려운 것도 아니고.. 비전공으로 시작한다면 헛돈 헛시간 쓰지말고 조금 노력해서 저런데 가라...  적어도 필터링하는데 가라...

인생은 늘 커뮤티니가 중요하다..

이상 좆소 3000따리의 푸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