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 전에 포폴하고 깃허브 둘 다 켜놓길래 1차 당황

수료한지 2달지나서 다 까먹고 코테나 풀면서 띵가띵가 놀았는데 갑자기 페이지네이션 물어보고 상황 설정하길래 2차 당황

스프링과 노드의 차이점 물어봐서 ㄹㅇ 기반 언어가 다르다라고만 말하고 나머지는 모른다고 대답함

지금까지 지원한 회사들은 포폴 보지도 않고 면접보고 정처기 있냐 뭐 인성면접만 봤는데 이런 면접 처음이여서 쌉당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