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에 안나오는 사람의 죽음과 관련된 정보를 대량으로 접하고 충격과 두려움을 느껴서일 겁니다.
수사기관에서 다루는 정보들일텐데요,
누가 어떻게 죽었는지
누구는 어느 나라 어느 기관의 누가 어떻게 암살했는지
암살하는 모든 방법은 무엇인지
독약, 독극물, 마약을 제조하고 원료를 구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폭탄을 제조하고 원료를 구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어떤 나라의 군시설이나 정보기관 관련 시설의 지리적 위치는 무엇인지
어떤 나라의 정보기관이 운영하는 위장회사의 목록은 무엇인지
어떤 나라의 정보기관이 운영하는 언론사의 목록은 무엇인지
어떤 언론사의 기자 중에 정보기관이나 군대와 유착된 기자는 누구인지
어떤 호텔 체인점이 정보기관과 유착되어있는지
어떤 나라가 금서로 지정한 책의 목록은 무엇인지
어떤 나라의 반체제 인사의 연락처와 주소는 무엇인지
어떤 나라의 반체제 인사와 그와 만난적 있거나 전화했던 사람의 연락처와 주소는 무엇인지
인공지능 채팅, 이메일 서비스, 채팅 서비스, 인스턴트메신저 서비스, 전화 서비스 등은 이런 음지의 정보들을 모두 모아두었을 겁니다.
Geoffrey Hinton tells us why he’s now scared of the tech he helped build
‘딥러닝의 아버지’ 제프리 힌턴이 자신이 만든 기술을 두려워하는 이유힌턴은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더 똑똑해질지 아닐지에 대한 기존 생각을 갑작스레 바꾸었다고 말했다.
https://www.technologyreview.kr/2023-05-04-geoffrey-hinton/
'딥러닝의 아버지' 제프리 힌턴이 자신이 만든 기술을 두려워하는 이유 - MIT Technology Review제프리 힌턴(Geoffrey Hinton)이 구글을 그만둔다는 충격적인 발표 나흘 전, 나는 런던 북쪽의 예쁜 거리에 있는 그의 자택에서 제프리 힌턴을 만났다. 힌턴은 딥러닝의 선구자로, 현대 인공지능(AI)의 핵심으로 사용되는 가장 중요한 기술들을 개발하는 데 기여했다. 그는 이제 AI에 대한 새로운 고민에 집중하기 위해 10년 동안의 구글 생활을 마치고 물러났다.www.technologyrevie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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