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어렵고 멋있게 짜려고 서커스를 해놔서
가독성은 족망인 스파게티 코드를
혼자 보면서 개쩐다 하고 달달이나 치고 있음

그러다 6년차 넘어갈 때 쯤 간결한게 제일이라는걸 깨닿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