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 안쓰거나 못써서 개발 못한다 잘한다는 크게 의미가 없음.


어떤 환경에서든 그냥 현재 닥친 문제를 내가 잘 해결하는 방법을 아느냐 또 그 방법이 잘 적용되었다면 그게 바로 실력이고 경험이되는거라 생각함.


사실 나도 아직 jsp에 전자정부 3.8, mybatis 쓰고 있고 jpa 안써봤고 svn 형상관리하고 코멘트 남기며 개발환경은 이클립스에 톰캣세팅 함...


퇴물이다 개발커리어 병신이다 이런소리 들어본적 없음. 그저 들어온 일을 내가 가진 기술력과 경험으로 잘 만들어서 사용자들 불편하지 않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반영할 뿐임. 현재를 똑바로 못한다면 아무리 신기술이다 하더라도 못난 개발자 되는거임. 


이 기술력으로 예약 프로그램, 공공시설예약시스템 이런거 잘 만들어서 납품하고 유지 잘하고 있음.


다만 그런 기술이 나오면 나도 궁금해서 보고 반영해볼까 하지만 너무 익숙해져버려서 이미 몸이 배려짐...허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