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어느 국가에 5년이상 거주하면 영주권이 나옴. 이게 나오면 EU국가 어디서든지 거주할 수 있고 취업도 할 수 있음



1. 5년이상 EU국가 거주 증명


2. 충분한 재정적 여유 증명


3. 거주한 EU국가의 공식언어의 언어능력 증명



이거 3개면 주요 요건 충족되어서 유럽 영주권 나옴



이 경우에는 역시 유럽 언어가 장벽이라면 장벽임. 아일랜드만 영어를 공용어로 쓰는 나라니까.



근데 아일랜드는 IT 본사들이 많이 들어가서 IT 분야에서 취업할 가능성 많을지도.





현재 일본 2ch 창립자 니시무라 히로유키 씨가 프랑스 파리에서 살고 있음


프랑스 파리인 이유는 본인 피셜 히로유키 여친이 파리에 살고 싶다고 해서 거기로 정했다고 함


그래서 히로유키는 일단 프랑스에 5년 거주 요건 채우고 EU 영주권 취득 예정이라고 함.






혹은













이런 것도 있음. 유럽 전체가 다 비싼게 아니기 때문에 포르투갈이나 가난한 국가 어디에 부동산 사는 등 투자해서 가는 방법도 있음






물론 유럽은 언어도 큰 문제지만 그 어떤 벽보다 높은 인종의 벽이 있는게 제일 큰 단점이지






미국 캐나다 호주(뉴질랜드)가 좋은건 그.나.마. 인종의 벽이 낮은 편이고 그 중 캐나다가 중국인구가 많아서 아시아계 인구 비중이 높아서 동양인 차별이 그나마 제일 덜한 편이란거.





미국은 물론 2백만명의 한국인 혹은 한국계 후손들이 제일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