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강의팔이들이 자신들이 잘 아는 것처럼 말하고 있지만, 실제로 게들이 전부 한다면 강의팔이가 아니겠지.

백엔드, 프론트엔드, 그리고 데이터베이스까지 다룰 수 있는 전문 인력이 여러명이라면, 강의 판매보다 더 수익성 좋은 사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니. 

그러다보니 강의팔이들 대부분이 알고 있는 것은 자기가 자신있는 한두분야를 빼고는 얄팍한 수준이며, 그마저도 잘 아는지 의문이고, 그 학생들 역시 그와 비슷한 상태 혹은 그보다 못한 상태가 될 가능성이 높음. 게중 몇명은 집단지성의 힘에 의거하여 포트폴리오는 그럴듯하게 만들어내지만, 딱 거기까지. 포트폴리오를 만들 줄 알지 거기서 벗어나면 아무고토 못하는 사람을 양산하지.


그러다보니 비판은 넘쳐나고. 비판에 대해서 메세지보다는 매신저를 공격하는 전략을 취함. 

프갤은 "디시는 원래 쓰래기다", 오키는 "거기 아직도 제이쿼리 쓰는 틀딱 모임임", 블라는 "블라나 하는 신입 나부랭이들이 뭘 알아!" 

근데 한두 군대에서 비판받으면 재들 말이 맞을지도 모름. 근데 저기 전부에서 비판받으면 그건 문제가 있을 공산이큼.


심지어 우리 비판하는 사람 대다수가 웹쟁이들임 하는식으로 면피하는데, 강의팔이들 커리큘럼의 대부분은 웹 개발에 관한 것이며, 그들이 자랑하는 학생들이 대부분 웹 개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이 이런 비판을 아이러니하게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