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슨 데봅스개발자가 될거다 클라우드엔지니어가 될거다 게임개발자가 될거다 빅데이터개발자가 될거다
이런식으로 방향 딱 정해놓고 거기만 파고 공부해서 그쪽으로 취업하는게 제일 베스트긴한데
요런 방향성 없거나 취업급하면 그러면 일단 무작정 맨땅에 헤딩하는식으로 만들어보고 하면서 하나하나 포폴에 추가해놓으면서
하다보면은 나중에 분명 연락오는곳이 있더라구
방향 못정해도 크게 걱정할게 없는게 입사하고서 그때부터 하나하나 익혀나가도 되는거고
막말로 웹프로젝트 몇개 만들어서 그거 포폴로 지원해도 연락오는곳 꽤 될거고 취업급하면 웹이 답인것같더라 ㅇㅇ
너무 스펙 많으면 안 믿고 전문성 없다고 마이너스 던데
그게 아니고 취업하고 싶은 회사에서 만드는거랑 비슷한걸 포폴로 만들어야지 실력이 너무 좋아서 똑같이 만들 수 있으면 걍 창업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