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설 4년제 자연대 출신
서울 유명 국비출신이고 다니기전 사전공부 2개월
학원 가서 6개월 21명 중 2등 정도 실력
플젝도 내가 버스기사 였고
3400 으로 시작해서 굉장히 밝은 미래를 꿈꿨지만
개발자 비전공자도 올 수 있지만 갈아넣는 노력이 결코 적지 않다 가성비가 떨어진다 생각이 신입 3개월차부터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더라 그때부터 월급루팡 기본만 하며 사기업 필기랑 스펙 준비함 토익 컴활 토스 정도는 이미 있었던 상태라 가능했던 결정같음 결과적으로 개발자로쓰 커리어는 13개월에서 마무리 지금은 코딩과 무관한 머기업 사무직 3600 정도 받으며 다니고있음. 지금 진입하려는 사람들 잘 생각해라 작년 재작년이 한참 버블이라 좋았던거지 이 직종은 원래 3D 다라는말이 지금도 적용됨 점점 더 하이스펙 완성형 신입만 살아남을거고 특히 고졸/비전공자 애매한 사람들은 공부습관 잡힌 명문대 문과출신인 사람들 이기기 힘들다 잘 판단해서 선택하길 난 계속 공부해야된다는 압박감 벗어난 지금 하루하루가 행복함
대기업인데 왜 3600이야?
계약 3600 인데 영끌 얼마나 나올지 몰라서
하청업체
뭔말이야 대기업 사무직이라며
대기업 이라도ㅎㅌㅊ라 그럼
ㅎㅌㅊ대기업이 어딧엉
영끌하면 6천넘는거얌?
영끌해도 원징 5천 절대안될거 같은데 ㅋㅋㅋㅋ ㅎㅌㅊ 대기업 생각보다 많다 ㅠ
It가 메인이 아닌 대기업인가보지
사무직은 갠적으로 연봉인상률이 너무 적어서 안할거같음 - dc App
지금 다니는곳이 야근 거의 없는곳이라 어느정도 적응되면 7~8개월차부터 상위 대기업 이직준비도 해보려고 다른것보다 사무직 하면서 느낀게 개발일 하면서 머리 계속쓰고 조율하고 하는게 결코 노동 강도가 약하지 않다는거임
이게 현실 맞지. 20년전에 IT 3D직종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