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보고 싶은 건, 동일한 문제를 제공했을 때 지원자가 생각하는 논리의 흐름을 보고싶은거임.

알고리즘 잘푼다고 개발 잘하나요? 대개 잘함.

근데 코테 단골문제들 막 bfs dfs 순열 조합 최소신장트리 다익스트라 유니온파인드 구간합 등등 달달 외우고 반복해서 잘하는거? 그런거 말고 다른거 보고싶어하는 경우가 더 많음.

예를 들면 동일한 알고리즘 구현하는데도 더 적은 루프문을 사용하거나, 더 효율적인 자료구조를 사용할 수도 있겠지

알고리즘에서 big o notation이 중요하다~ 해서 상수항을 제외하는데, 실생활의 문제들은 이 상수항을 줄이는게 효율성을 가르는 거임.

그러니까 기업은 그런 포인트들을 보고싶어하는거임.

지금에 와서는 다들 달달 공부해서 코테를 보니까 무용론같은게 나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