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보고 싶은 건, 동일한 문제를 제공했을 때 지원자가 생각하는 논리의 흐름을 보고싶은거임.
알고리즘 잘푼다고 개발 잘하나요? 대개 잘함.
근데 코테 단골문제들 막 bfs dfs 순열 조합 최소신장트리 다익스트라 유니온파인드 구간합 등등 달달 외우고 반복해서 잘하는거? 그런거 말고 다른거 보고싶어하는 경우가 더 많음.
예를 들면 동일한 알고리즘 구현하는데도 더 적은 루프문을 사용하거나, 더 효율적인 자료구조를 사용할 수도 있겠지
알고리즘에서 big o notation이 중요하다~ 해서 상수항을 제외하는데, 실생활의 문제들은 이 상수항을 줄이는게 효율성을 가르는 거임.
그러니까 기업은 그런 포인트들을 보고싶어하는거임.
지금에 와서는 다들 달달 공부해서 코테를 보니까 무용론같은게 나오는것
기업이 그 코드를 읽어봄? - dc App
무슨 씨발 몇천명은 넘을텐데 그거 다 코드 하나하나 까보면서 오 얘는 여기서 재귀썼네? 얘는 시간복잡도가 얼마네? 이지랄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같지도 않은 씹소리를 ㅋㅋㅋㅋ
요즘은 그래서 못봄 ㅋㅋ 한 3~4년 전에는 그런것도 봤는데 어느순간엔가 시장이 포화상태임
수천명 지원자 코드를 보겠냐? 저것도 못외워서 못푸는 병신들 거를려고 보는거
코드적으로 볼 필요 없이 실행시간순으로 정렬하고 끊으면 됨 ㅇㅇ..
그건 면접에서 보는거고 알고리즘은 허수거르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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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기업들 거의 다 포기한거같음 걍
코테를 어케 외워서 봄?
알고리즘 이해 못하면 문제 조금만 틀어도 못풀겟던데 외워서 되는게 아닌거같음
현실적으로 어떻게 그걸 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