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테는 그냥 알고리즘을 배운대로 문제 풀이를 얼마나 해낼 수 있냐 정도의 척도인데


딱히 실무적인 능력과는 크게 연관성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이건 구글이 코드잼 없애면서 점점 PS 인재들 안뽑으려 하는 행보를 보면 알 수 있지



반대로 프로그래밍을 잘하는데 골드 실버를 못 푸는 경우가 있을 수 있나?


당연히 그럴 수 있음. 문제풀이식 알고리즘은 실제 그 유형에 훈련이 안되어있으면 풀기 어려우니까


아키텍처나 자기 전문 분야 위주로 공부한 사람은 그 분야에서 사용되는 알고리즘 외에 잘 모르는 경우가 있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