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로 공부하는 중인데
그냥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벌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하며 물질적인건 내려놓기로 했음
애초에 다니던 회사(좆소임) 때려친 이유도 뭘 하든 내 학벌에 내 능력이면 좆빠지게 힘든 일 하며 살아야할텐데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자는 마인드로 내려놨는데
주변에 들리는 달콤한 소리에 어느새 꿈이 부풀었나보다
걍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하면서 살기로 했다.
하던거나 열심히 하자고 ㅇㅇ
국비로 공부하는 중인데
그냥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벌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하며 물질적인건 내려놓기로 했음
애초에 다니던 회사(좆소임) 때려친 이유도 뭘 하든 내 학벌에 내 능력이면 좆빠지게 힘든 일 하며 살아야할텐데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자는 마인드로 내려놨는데
주변에 들리는 달콤한 소리에 어느새 꿈이 부풀었나보다
걍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하면서 살기로 했다.
하던거나 열심히 하자고 ㅇㅇ
ㅇ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