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부모를 우습게 아는 건 잘못한 것보다 작은 벌을 주기 때문이긴 한데
잘못한 것보다 큰 벌을 주면 부모자식 간에 애정이 없어지고, 애정이 없어지면 다 큰 뒤에 부모를 우습게 알게 되기 때문에 결국은 조삼모사임 - dc App
에이도비(edit2mkv)2023-05-26 23:31
답글
체벌을 하더라도 기준을 정해서 잘못한 만큼의 체벌을 하고, 잘하면 칭찬하는 걸 인내심 갖고 지속해야함
그래야 부모 말에도 권위가 실림 - dc App
에이도비(edit2mkv)2023-05-26 23:34
답글
그거랑 궤가 좀 다름. 체벌 > 이야기 이게 기본적인 패턴임. 왜 체벌이 선행조건이냐면 짐승과는 논리적인 대화가 성립이 안될 수 있기 때문임.. 먼저 사람으로 만들어 놔야 상이든 벌이든 소통이 된단거임. 옛날에는 아버지들이 매를 들고나서는 꼭 자식을 치료해주거나 안아줬는데 비슷한 맥락임
익명(123.248)2023-05-26 23:45
답글
강형욱은 개 상대로도 체벌 없이 제압하잖아
공포라는 건 미지에서 오는 거임. 개같이 때리면 당장은 제압이 가능하지만
막상 맞고보면 별 거 아닌데다
언젠가 자식이 부모를 이기는 순간이 오기 때문에
체벌로 가르치다보면 자식이 부모를 우습게 보는 시점이 오게 됨 - dc App
에이도비(edit2mkv)2023-05-27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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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도 정도가 지나친 개들은 육체적으로 제압함. 그게 몽둥이로 후두려 팬다거나 하는 방식이 아닐 뿐임. 체벌도 같은 선상에서 봐야 하는데, 지금 네 표현처럼 개같이 때린다는건 정신나간 표현임. 뭔가 체벌에 대한 개념이 너랑 내가 머릿속에서 상상하는게 엄청나게 다른 것 같은데, 체벌에서 감정을 배제하고 이성적인 선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 적기 때문에 그럴거면 그냥 아예 하지 말자.. 그러면 최악은 면하니까 라는 식으로 공감대가 형성이 된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자식이 부모를 우습게 아는 건 잘못한 것보다 작은 벌을 주기 때문이긴 한데 잘못한 것보다 큰 벌을 주면 부모자식 간에 애정이 없어지고, 애정이 없어지면 다 큰 뒤에 부모를 우습게 알게 되기 때문에 결국은 조삼모사임 - dc App
체벌을 하더라도 기준을 정해서 잘못한 만큼의 체벌을 하고, 잘하면 칭찬하는 걸 인내심 갖고 지속해야함 그래야 부모 말에도 권위가 실림 - dc App
그거랑 궤가 좀 다름. 체벌 > 이야기 이게 기본적인 패턴임. 왜 체벌이 선행조건이냐면 짐승과는 논리적인 대화가 성립이 안될 수 있기 때문임.. 먼저 사람으로 만들어 놔야 상이든 벌이든 소통이 된단거임. 옛날에는 아버지들이 매를 들고나서는 꼭 자식을 치료해주거나 안아줬는데 비슷한 맥락임
강형욱은 개 상대로도 체벌 없이 제압하잖아 공포라는 건 미지에서 오는 거임. 개같이 때리면 당장은 제압이 가능하지만 막상 맞고보면 별 거 아닌데다 언젠가 자식이 부모를 이기는 순간이 오기 때문에 체벌로 가르치다보면 자식이 부모를 우습게 보는 시점이 오게 됨 - dc App
강형욱도 정도가 지나친 개들은 육체적으로 제압함. 그게 몽둥이로 후두려 팬다거나 하는 방식이 아닐 뿐임. 체벌도 같은 선상에서 봐야 하는데, 지금 네 표현처럼 개같이 때린다는건 정신나간 표현임. 뭔가 체벌에 대한 개념이 너랑 내가 머릿속에서 상상하는게 엄청나게 다른 것 같은데, 체벌에서 감정을 배제하고 이성적인 선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 적기 때문에 그럴거면 그냥 아예 하지 말자.. 그러면 최악은 면하니까 라는 식으로 공감대가 형성이 된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평소에 개좆밥같은 말이나 행동보이고 내로남불 시전하면 점점 존중이 앖어짐 가족에 국한되는말은 아니긴한데
체벌은 필수임. 근데 만나는 사람들 인터뷰해보면 90% 이상 체벌 반대임. 더 이상 체벌교육 시대로 돌아갈 수 없음.
방송에서는 이상적인 이야기를 하는게 맞음
방송이 아니라 일반적으로는 그런 이야기를 하는게 맞음. 머리가 아파서 그런가 글이 이상하게 읽히네
폭력보다는 제지라고 해야하는 거 아닌가
어렵다 아버지랑 아들은 가장 먼 사이 같다..
니가 그런 놈이라 그래 자식은 그대로 부모 닮는다 사춘기때 얌전한 애들도 많아
니네 부모가 너 진짜 개고생하며 키웠을꺼다 이 새끼 그냥 죽여버릴까 고민도 몇번 하셨을듯
그럴지도 모르겠음
솔직히 사춘기까지 가면 기도에 맡겨야한다고 생각함 8살 전까지의 가스라이팅과 교육으로 애 수준이 결정된다고 봄
나는 얌전하게 자라서 부모님한테 대든 적 없고 맞은 적도 없음
원래 사춘기오는 나이엔 독립해서 지내는게 지난 수천년 인류역사였고 본능이었는데 그 본능을 사회에서 억압하니까 그럴 수 밖에 없음
님 사춘기때부터 어케 했는지 부모님은 그때 어땠는지 보셈 - dc App
니 자식은 전생에 큰 죄를 지었을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