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머리속으로 에러처리같은거 하면서 하니까 코드도 더러워지고 나중에는 햇갈리던데
아래 짤 (친구만들기 로직임) 처럼 좀 확실하게 그려서 코딩할까 하는데 현업에서도 이렇게 함???
예를들면 좋아요 버튼을 만들때
-로그인 했는지 확인
- 했으면 이미 좋아요 눌렀는지 확인
- 안했으면 false를 기본으로 둠
버튼을 클릭할때도
- 로그인을 했는지 확인
- 했으면 POST of DELETE로 좋아요나 좋아요취소 요청
- 안했으면 로그인페이지로 리다이렉트
이런거 그려서 하려고
보통 중요한건 기획에 정의되있고 자잘한 엣지 케이스나 생각하기 어려운 코딩하다 나오는 논리적 오류같은걸 주로 다루지
그런가? 혼자 프로젝트하느라 기획도하려니까 너무 생각이 많아지네
혼자할때가 좋더라. 회사일은 내 마음대로 못하니..
그런건 퍼블이 하지 않나 아니면 ui툴 쓰거나
퍼블이 이런것도함? 예를들면 어떤입력폼을 만들때 그 값이 중복되면 안된다면 서버에서 처리하고 다시 보내는 이런 로직같은걸 코딩하면서 정하려니까 너무 복잡해져서 미리 정하려고
기획에서 먼저 뼈대 잡아줌. 개발자는 좀 더 기능적으로 피드백하고. 어찌됐든 하면 좋지
기획도 생각보다 복잡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