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시대부터 현대까지 기술적으로 극복 안됐다고 생각함

아직도 부모 모두 엄청난 노력과 정성으로 한 생명을 가꿔야 함

밤에 잠 못자고 애기 2시간 간격으로 젖병 물리면서 토닥거리고 다시 재우고… 이거 반복문 돌리면 리턴값으로 부모가 미처버림

세탁기나 식기 세척기처럼 뭔가 기술적 해결책이 나오면 인류가 또 다시 엄청난 점프를 할텐데..

난 그래서 수면/육아/노화 쪽 태크에 관심 많음


만약 육아 난이도가 기술의 도움으로 쉬워진다?

여성 남성이 그재서야 완전하게 사회적 자원이 됨

아 이건 좀 잔인한 표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