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션 만든다고 이래저래 노력하는 si인데

솔루션을 만들었다고 끝은 아니잖아?

이래저래 고도화도 해야하고 기술 부채 안 쌓이게끔 개발을 유지해야하는데

회사는 먹고 살아야하니 딜리버리만 신경 쓴다

4개월 동안 3개 사이트 딜리버리하면서

내부에 쌓인 버그는 해결도 못하고 계속 앉고 감ㅋㅋ

버그때문에 고객한테 연락 오면 고객 수만큼 일이 중복되서 늘어남

솔루션 개발은 무슨

걍 서비스 회사로 이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