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기업은 이익집단이고 전공이고 비전공이고 나발이고 어느정도의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냐가 중요함
근데 대부분 전공이 기반지식측면에서 결과를 내는데 유리하니까 선호하는거지.
니가 비전공으로 들어가서 업무를 너무 잘해서 회사에 이익이 되면 비싼돈 주더라도 널 쓰겠지
결국 기업은 이익집단이고 전공이고 비전공이고 나발이고 어느정도의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냐가 중요함
근데 대부분 전공이 기반지식측면에서 결과를 내는데 유리하니까 선호하는거지.
니가 비전공으로 들어가서 업무를 너무 잘해서 회사에 이익이 되면 비싼돈 주더라도 널 쓰겠지
나도 동의함 ㅇㅅㅇ 근데 요즘 시세가 많이 달라졌다길래 궁금해서 글썼음 작년이랑 많이 달라졌다고 하더라고 ㅇㅅㅇ
좋은쪽인지 나쁜쪽인지 어느쪽으로 달라졌다고 들음? 일단 불경기라 임금은 적게 하는데 최저임금치가 높아져서 그만큼 스펙 좋은사람 원하는건 알겠음
음 인서울 비전공이신 분이 작년엔 4500 제안받았는데, 올해는 그정도 부르면 욕먹고 3천 후반대까지 제안받고 있으시다길래 그랬음 ㅇㅅㅇ
근데 나도 전공이든 비전공이든 실력으로 보여주면 돈 많이 받아야한다고 생각함
3천후반대 제안을 받는거고 거기 콜하진 않겠지 어딜가나 있는 최저가 제시일듯 그사람이 3천후반에 일할수 있는사람 구할수 있나보지 근데 1인분이상하는 경력직이 알바도 아니고 3천후반에 노예생활할바엔 프리랜서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