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하는 또는 재능 유전자가 없어서
해봤자 안될거라고 자포자기하는
어린애들 많이 보는데 드는 생각이 그겁니다
의학연구소 가서 유전자 없는지 유전자 레벨에서
진단을 받아봤나? 유전자 리딩이 된건가?
유전자가 끼치는 영향을 부정하는건 아닙니다만
결정적으로 자신이 정말 그 유전자가 있는지
없는지 연구소 찾아가서 검사받아본 것도 아니고
알 수가 없는데 왜 단정짓고 포기하나 싶더군요
보면 다들 지레짐작으로 노력하지 않을 이유
포기할 이유를 찾아서 이유를 억지로
만들어내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아무것도 모르는데 길고 짧은건 대봐야 아는거 아닐까요
맞는말이긴한데 부모보면 아는거아님? 애들도 알겠지
부모는 살아온 시대나 환경이 다르자늠요 그 시대는 먹고살기 힘들어서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던것도 아닌데 부모세대 보고 유전자 알 수 있을 리가 없음
어려운건 다 똑같았는데 거기서 두각을 나타냈던 부모는 괜찮다고 봐도 되겠지 그게 아니면 그정도는 아닐 가능성이 높고 니말도 맞고 머리좋은데 환경빨 못받았을수도 있음
글고 그런식으로 따지고 들어가면 게으른것도 유전인데 부모세대가 게을렀던건 아니자늠 부모세대 조부세대 다 성실했구만
뭘 다 성실해 586새끼들 하는거 보면 쓰레기도 많고 사람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임
노력하려면 재미가 붙어야하는데 재미 붙는거 자체가 재능임 공부에 재능 있다라는건 공부를 즐길 줄 안다는 뜻이지 ㅋㅋ
그래서 연구소 가서 검사받으셨음요?
그런 불평불만도 유전임
유전탓할거면 유전자검사해서 계급사회만들어야지 ㅇㅇ.. 다 개소리임 유전자 탓할거면 좋은 유전자 나올때까지 나가뒤지던가 ㅋㅋ
이런 글쓰는것도 유전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