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하는 또는 재능 유전자가 없어서
해봤자 안될거라고 자포자기하는
어린애들 많이 보는데 드는 생각이 그겁니다

의학연구소 가서 유전자 없는지 유전자 레벨에서
진단을 받아봤나? 유전자 리딩이 된건가?

유전자가 끼치는 영향을 부정하는건 아닙니다만
결정적으로 자신이 정말 그 유전자가 있는지
없는지 연구소 찾아가서 검사받아본 것도 아니고
알 수가 없는데 왜 단정짓고 포기하나 싶더군요

보면 다들 지레짐작으로 노력하지 않을 이유
포기할 이유를 찾아서 이유를 억지로
만들어내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아무것도 모르는데 길고 짧은건 대봐야 아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