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널널한 직장 다닌다
근데 최근에 좋은일이 많다
친척이 건물 준다하 + 부업으로 하던 코인관련 프로젝트 떡상
비유를 좀 하면
시니어가 월급 1원도 안쓰고 100년 모아도 못버는 돈 생김
지금은 좀 벙찌고 안믿겨서
입 닫고 직장 생활 ㅈㄴ 대충하는 중
개꿀
이럴때는 퇴사가 답인가?
아니면 짜를때까지 대충 일함?
아님 닥치고 걍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