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직장이였는데
이 시발련이 나보다 경력이 1년이나 많았는데 실력이 개좆밥이라 내가 반년만에 사수포지션 비스무리하게 가버리는 애미디진 상황이였음
레포지토리 세팅 하나를 지가 뭘 하다가 꼬아버려가지고 그거 같이 2시간정도 끙끙거리면서 해결함
그만큼 내 일 못했고 야근각이다 하면서 눈물을 삼켰다만 일은 해야하니까 그년한테 내 업무관련되어서 얘기 했거든
그러니까 oo님 15분 남았는데 그런 얘기하면 저 집에 못가요 이 지랄하고나서 칼퇴하더라
시발 그거보고 다른팀원들이 위로해주고 했는데 아직도 트라우마임 시발년 뭐하고 살런지 모르겠는데 키보드 폭발해서 손가락 다 짤리길
울팀장은 1시간 넘게 안되면 불어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