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코딩 유튜브 채널 구독하고 있었는데 몇 주 전쯤에 A.I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실 SW 구현에 있어서 프로그래밍 기술은 요구사항 정리부터 구현사항들이 나오는 것까지가 중요한 것이지,
프로그래밍을 이용한 구현 자체는 A.I 를 이용해서 대행시켜도
SW 구현에 있어서 핵심이 아니라 일이 다 정해져서 마지막으로 끝내는 작업 쯤으로
생각해야하는 것이지,
SW 개발자의 업무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핵심은 아니라고 하는데 인터넷 등에서도 그렇고 교재 등이나 기타 참고서적에서
SW 개발에 있어서 설계라고 해야할 것같은데
그 부분에 관련한 기술이나 배울 수 있는 점에 대해서는 자료가 제 생각에는 거의 없는데 SW 설계사항의 산정(?)에 대해서는
정해진 방식이나 방법이 크게 없는 걸로 보아야 하는 건가요??
당장 나만해도 하루에 직접짜는 코드양은 얼마안됨.
프로그램 제작 과정에는 단계가 있다 설계 구현 검증 가장 중요한 첫단추가 설계
실제 업무 쌓으면서 배우는거 아니냐? 또 그에 관련된 책도 계속 읽고
설계가 제일 어려운건 맞음 - dc App
큰 프로젝트는 세부적인 구현 내역들이 대부분 다 함수나 메서드 등으로 감춰져 있고, 그걸 가져다끔 보통 비슷비슷한 기능들은 다른 구현물들 참고해서 개발함. 즉 예전부터 코딩이 오래 걸렸던 이유는 구조나 업무적인 문제지 코딩의 문제는 아니었음
오타. 가져다끔 - 가져다씀.